직장인 고민 타파! 점심 메뉴를 고르는 완벽한 방법 3

“오늘은 또 뭐 먹지?” 직장인이라면 흔히 하는 고민인데요. 어제 먹은 메뉴를 오늘 또 먹고 싶지않지만 마땅한 대안이 쉽사리 떠오르지 않습니다. 이럴 땐 DigitalPage를 활용해보세요. DigitalPage가 여러분의 점심 메뉴 선택을 도와드릴게요!

 

회사 근처 곳곳에 숨어있는 맛집을 몰라 늘 가던 식당만 가는 당신! 그래도 점심 먹고 돌아오는 길 혹은 출퇴근 길에 가보고 싶은 식당 한 곳쯤 발견한 적이 있을 텐데요. 발견 당시엔 ‘내일 와 봐야지!’라고 생각하지만 메모해 두지 않는다면 다음날 점심시간엔 또 잊어버리게 됩니다. 만약 메모하더라도 주소를 어떻게 적어야 할지 몰라 난감하죠.

DigitalPage에선 주소를 몰라도 괜찮아요. 인라인태그 기능 중 ‘장소’를 선택하면 현재 위치를 저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제육볶음 집 가는 길목 오른쪽’처럼 알아보기 쉽게 장소에 대한 설명을 입력해둘 수도 있죠. 메뉴나 가격표가 보인다면 사진을 찍어 페이지에 함께 저장해두세요. 찾아가는 동안 메뉴 결정도 쉽게 할 수 있을 거예요.

 

점심시간, 부장님이 다가와 “오늘 점심 메뉴 좀 추천해주게”라고 한다면? 당황하지 말고 DigitalPage를 실행하세요. 미리 저장해둔 맛집 페이지에서 우측 하단의 ‘보내기’와 ‘공유’ 버튼을 활용하면 누구보다 빠르게 맛집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데요.

만약 회사 동료가 DigitalPage 사용자라면 ‘보내기’ 기능으로 바로 전달 가능! 동료가 DigitalPage 사용자가 아니더라도 ‘공유’ 기능을 활용해 메시지, 메신저 앱 등으로도 전달할 수 있답니다.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빠른 한 장의 페이지로 센스 있는 사회생활이 가능하답니다.

 

DigitalPage를 활용하면 ‘나만의 맛집 버킷리스트’도 간단히 만들 수 있습니다. 맛집에 다녀온 후 메모했던 페이지에 평가와 추천 여부 등을 태그로 추가해보세요. 페이지를 찾을 때, 태그를 통해 손쉽게 검색할 수 있답니다.

태그는 페이지 작성 화면의 오른쪽 하단, 인라인태그 버튼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요. 따로 맛집 리스트를 만들지 않아도 ‘#추천’ 태그를 검색해 나오는 목록이 바로 나만의 맛집 리스트인 거죠! 아직 가보지 않은 곳엔 ‘#가볼 곳’ 태그를 달아 버킷 리스트를 만들 수도 있겠죠?

 

직장인들의 행복, 점심시간도 DigitalPage와 함께라면 더욱 알차고 즐거워지지 않을까요? 이제 맛있는 기억도 DigitalPage에게 맡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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