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철 작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위한 메모 꿀팁 5

“메모가 일상이 되면 창의적인 나를 만날 수 있다”

‘메모 습관의 힘’ 저자이자 메모의 신이라 불리는 신정철 작가의 말입니다. 올해 7월, DigitalPage가 개최한 ‘2017 DigitalPage Memo Forum’에서는 신정철 작가가 참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메모는 창의성을 위한 도구’임을 언급하며 메모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신정철 작가가 직접 전수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위한 메모 꿀팁’,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신정철 작가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총 5단계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 첫 번째는 바로 잠재의식에 의도를 전달하는 것. 이루려는 목표나 해결하려는 문제가 생겼을 때 이를 생각만 하기보다 직접 메모로 작성해봐야 한다는데요. ‘쓰면 이루어진다’는 말처럼 메모로 잠재의식에 확고히 선언하는 단계입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는 두 번째 단계는 생각의 재료를 모으는 것인데요. 생각의 재료가 풍부해야 이를 연결한 아이디어가 보다 다양해질 수 있기 때문이죠. 생각의 재료를 모으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평소 책을 읽으며 메모를 해두거나 문득 떠오른 생각을 틈틈이 정리해 메모해두면 된답니다. 정리가 어렵다면 관련 정보가 포함된 웹페이지 링크를 스크랩 메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문득 떠오른 생각이 거친 ‘원석’이라면, 보석처럼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위해 생각을 다듬을 필요가 있겠죠? 아이디어를 강화하기 위해선 다양한 루트를 통해 모은 생각들을 충돌시켜야 하는데요. 이전에 작성한 메모를 다시 보거나, 관련된 참고 자료를 읽어 보는 게 좋습니다. 과거의 생각과 현재의 생각을 충돌시켜 더 나은 생각을 만들어낼 수 있는 거죠. 그리곤 소셜 미디어에 본인의 생각을 공유해 타인의 생각과 충돌시켜보세요. 생각하지 못했던 측면과 새로운 시각을 배울 수 있답니다.

 

아무리 기억력이 좋은 사람이라도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모든 아이디어를 그대로 기억하는 것은 힘들기 마련인데요. 생각을 모으고 충돌시키는 과정에서 떠오른 아이디어가 흩어지기 전에 붙잡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메모는 필수!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곧바로 메모할 수 있는 도구를 들고 다니는 게 좋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펜과 메모장을 항상 소지하고 다니기 어렵다면, 메모앱 DigitalPage를 활용해보세요! 언제 어디서든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메모할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보다 완전한 아이디어를 위해서는 ‘구체화’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구체화란 처음 떠오른 생각에서 빈틈을 찾아 채워주는 과정을 말하는데요. 마인드 맵을 그리거나 관련 자료를 더 찾아보는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특히 생각을 ‘문장으로 이루어진 글’로 옮겨보는 게 효과적인데요. 생각을 글로 풀어내다 보면 부족한 점이 느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을 구체화시키다 보면 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완성된답니다.

 

지금까지 신정철 작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위한 메모 활용법’을 알아봤는데요. 막막하게 느껴지던 아이디어 발상이 메모와 함께라면 한층 쉬워질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한 분들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DigitalPage와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_^*

Related Post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