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학교 생활을 꼼꼼히 챙기는 노하우: 가정통신문 보관하기

 

 

아이를 학교에 보낸 맘이라면 학교에서 보내는 가정통신문과 같은 유인물을 관리하는 것도 골칫거리일 것입니다.

가정통신문을 보관하고, 아이의 학교 생활에 필요한 사항을 놓치지 않고 꼼꼼히 챙기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면 학교에서 보내주는 가정통신문을 받게됩니다.

참고만 하면 되는 간단한 정보성 통신문이 있는가하면, 중요한 행사 일정이나 학부모의 참여가 필요한 내용, 신청이나 의견 전달과 같은 회신이 필요한 내용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기 초 몇 일은 대부분 기억하는 것 같지만 하루에도 몇 장씩 전달되는 가정통신문을 효과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분실되기 쉽고, 또 중요한 내용을 놓치기 십상입니다.

 

가정통신문을 관리하기 위해 가장 쉽게 접근하는 방법은 바로 수합 파일을 만드는 것입니다.

한 장이라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모아두는 거지요. 하지만 그냥 모아두기만 하면 계속 쌓이는 가정통신문 안에서 정작 필요한 내용을 찾거나 그 안의 일정이나 처리해야 하는 일들을 관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보관해야 하는 통신문만 추려 사진 찍어 페이지 저장

매일 또는 매주 전달받는 가정통신문은 꼼꼼히 챙겨 읽으세요.

그 중 단순 안내문이거나 해당사항이 없는 통신문의 경우에는 과감하게 버리세요. 보관해야 하는 통신문을 추린 다음에는 통신문 내용을 사진으로 찍어 DigitalPage의 페이지를 만들어 저장해 두시고요.

 

           

 

 

 

일정과 할 일을 구분해 인라인태그 적용

학부모 총회, 교내 각종 대회, 체험학습과 같은 일정이 포함된 경우에는 인라인태그로 일정을 추가로 입력해두세요.

기한 내 병원 검진을 받아와야 하거나 가족 체험 등 과제로 주어진 일이 있다면 할 일 인라인태그로 입력하고 기한을 정리해두세요.

실수로 잊고 있더라도 DigitalPage 추천 항목이 기억해 내 알려줍니다.

 

 

 

 

‘가정통신문’ 태그를 설정하면 검색이 용이

이렇게 만든 페이지에 태그“가정통신문”을 달아두면 검색이 더욱 편해집니다. 아이가 외동이 아니라면 아이 이름으로도 중복 태그를 달아두세요.

 

          

 

 

가정통신문을 DigitalPage로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불필요한 종이를 보관할 필요가 없고, 매번 일일이 찾아 관리할 필요도 없으며, 언제 어디서나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DigitalPage로 아이의 학교 생활을 꼼꼼히 챙겨주고, 스마트한 육아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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